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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이탈리아 베니스 둘러보기 이탈리아 베니스하고 떠올리면 단연코 수로에 있는 곤돌라가 아닐까? 베니스에 가면 정말 많은 수의 곤돌라가 운행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베니스에 가서 곤돌라 타는 비용이 꽤 비싸서 타보지는 못했고 구경만 했다. 보통 보트를 타는 것이 가격은 반 이상 저렴하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이탈리아에 올 기회가 있다면 한 번 타보고는 싶다. 산마르코 광장에 가기 위해서 보트를 탔다. 산 마르코 광장에 도착하면 광장답게 넓직한 곳이 펼쳐져 있고 양 옆으로는 갖가지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잡고 있다. 메달 자판기가 있어서 기념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2016년에 갔다온 기록을 이제서야 올린다. 베니스 골목 곳곳에는 유리로 만든 기념품을 파는 가게가 많다. 기념품들은 보통 가격이 높은 편이라서 쉽사리 손이 가.. 더보기
이탈리아 베니스 맛집 - Nuova Valigia: 랍스터 파스타가 맛있는 이탈리아 베니스에가면 수로때문에 길을 많이 헤매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배도 고파오고..베니스 거리를 걷다보면 분위기가 그럴싸한 레스토랑이 보인다. Nuova Valigia 라는 피자와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이곳의 대표 메뉴 중에 하나는 랍스터가 들어간 파스타 이다. 그리고 특별히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거의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가격은 베니스답게 싸지는 않은 편이다. 꽤 오래된 분위기를 뿜어내는 레스토랑 음료는 레몬소다를 시켰는데 맛이 깔끔하고 좋았다. 나중에 이 레몬소다를 더 구해서 집으로 돌아올때 쇼핑을 더 했다. ㅋㅋ 식전 메뉴로 제공되는 스틱형 빵 랍스터 파스타이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맛도 훌륭하다. 비주얼도 좋다. ㅎㅎ 이거는 생선 .. 더보기
이탈리아 맛집 - 카페 플로리안 베니스 이탈리아 베니스에는 괴태, 카사노바를 비롯한 유명인사들이 많이 드나들었던 유명한 카페가 있다. 바로 카페 플로리안인데 300년의 전통을 가진 곳이다. 산마르코 광장에 위치해 있는데, 근처를 지날때 부터 '저 분위기 좋은 카페는 뭐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카페라는 생각이 든다. 대표메뉴는 핫초코인데 300년의 전통을 가진 맛이 느껴진다고 한다. 카페 플로리안 오케스트라 음악을 듣기 위해서 방문객은 일정금액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에스프레소하고 특이한 메뉴를 주문하였다. 에스프레소맛은 평범하지 않은 깊은 맛이 있다. 에스프레소 6.5 유로, 특이한 메뉴 13유로.. 와 엄청 비싸다. -_-; 밖에서는 연주가 계속된다. 그래도 아래처럼 훌륭한 연주가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분위기에 취해서 커피가 더 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