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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대만 타이중 맛집 - 우웨이차오탕 (無為草堂) : 멋진 연못을 가지고 있는 클래식한 찻집 타이중에 분위기 있는 찻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해 보았다. 다양한 차를 선보이고 있고 정갈하게 나오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찻집 중앙에는 연못이 있고, 잉어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잉어들에게 주는 먹이는 구입할 수 있었다. 우웨이차오탕 입구 찻집으로 들어가는길은 나무들이 있어서 분위기가 더 있어 보였다. 식당 내부 정갈하게 나온 식사를 할 수도 있다.장어 덮밥 치킨 밥 찻집 가운데 연못에 정자가 있어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먹이를 주자 잉어들이 미친듯이 달려든다. ㅋㅋㅋ 즐거운 잉어 피딩시간을 가졌다. 이번에는 식사만 하였지만 다음에는 여유롭게 차도 한 잔 해보고 싶은 곳이다. 더보기
대만 맛집 - 르추 (日出): 독특한 포장과 쌀 펑리수가 맛있는 대만 대표 먹거리 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펑리수인데, 보통 펑리수는 밀가루로 만들지만, 쌀로 만들어서 소화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즐기기에 부담이 없는 펑리수를 파는 곳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타이중에 위치한 이 가게는 독특한 포장과 쌀 펑리수로 유명한 곳이다. 가격은 다소 비싼 감이 있지만, 품질이 좋아서 맛도 좋다. 이름은 르추 (日出) 이다. 아래는 쌀로 만든 펑리수 인데, 15개가 하나의 세트를 이룬다. 쌀로 만든 펑리수라서 밀가루로 만든 펑리수보다 맛이 없으면 어떻하나의 걱정도 기우였나보다. 대만 대표브랜드인 치아더와 비교해서 겉의 식감은 비슷하지만 좀더 건조한 느낌이 들며, 속에 들은 파인애플의 맛은 써니힐스의 것과 비슷하다. 가격대는 써니힐스와 비슷하다. 정성껏 포장된 쌀 펑리수들 .. 더보기
대만 미아오리 온천 호텔 - 온센 파파와카 (Onsen Papawaqa, 泰安觀止) 대만 타이중에 가는 길에 미아오리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숙소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숙소 선정이 중요하다.숙소를 찾던 중에 일본식 온천 호텔인 온센 파파와카 를 찾았는데 평도 나쁘지 않아서 이번에 묶고 가기로 했다. 호텔에 대해서 미리 스포일러를 하자면,직원 친절도가 엄청 좋다.음식 (조식, 석식) 뷔페가 호텔 등급에 비해서 떨어진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고, 음식의 가지수도 적었다.호텔의 객실이 두 군데로 나눠져 있는 데 메인 객실쪽이 아닌 별장쪽은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을 오르고 내려야 하는 수고가 들어간다.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는데 드링크 자체는 맛있는데, 티타임 중에 갔을 경우에는 테이크 아웃을 해야 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로비에서 제공하지 않고 호텔의.. 더보기